제목 너무 불친절한 캐셔
작성자 화북동민
작성일자 2020-06-05
2시 좀넘어 물건을 사기위해 동네 마트니까 갔었습니다.물번을 다 고르고 계산대에 진입하다가 카트손잡이에 과자가 건드려지면서 몇개가 떨어져서 애쓰게 쌓아놓은걸 싶어서 주워서 올리고 미안하다고 하려고 고개를 드니 계산하시는분의 얼굴이 완전히 일그러져서 노려보듯이 보면서 대답도 퉁명하게하시네요.그게 손님에게 그렇게 퉁명하게 할일인가요.동네마트여서 될수있음 동네에서 물건을 구매하는데물건이 깨진것도아니고 박스 몇개 쓰려졌는데 그렇게 기분나쁘다는식으로 사람도 똑바로 안보고 저를 무슨 죄인처럼봐서 그곳에서 몇마디하려다가 갑질이니 뭐니 그렇게 생각할가봐 오히려 내 돈쓰고 갑질을 당하고왔네요.서서 근무하면 힘들다는것 압니다.하지만 어떤분은 정말 친절하게 웃으면서 안녕히 가시라는 정말 기분좋게하시는데 그것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 오늘 다시 가고싶지않다는 생각이 드네요.계산하시는 분은 그 상점의 마지막 얼굴이라고생각합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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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네 불쾌하셨다니 죄송합니다.
교육한다고 하오니 미흡한점이 있읍니다. 더욱 친절할수 있도록 교육하겠읍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2020-06-19 14: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