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렇게까지 불친절할수가 있는건가요? (탑동 마트로)
작성자 너무놀람
작성일자 2023-01-21
간만에 마트로를 이용하게 되면서 우연히 케샤분께서 포인트적립이 이제는 안된다는 안내를 받게되었네요.

마트로 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결제를 하는데 직원분에 아무런 안내없이 결제만하시고 화면에는 포인트가 뜨길래 우선 결제를 하고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건을 사고 결제하는 과정에서 포인트 적립이 안된다는데 제가 오랜만에 오게되어 포인트적립이 안된다는 사실을 오늘에야 알게되었다고 물었더니

이제는 포인트 적립이 안된다고 하셨네요. 그래서 제가 제차 그럼 제가 그동안 포인트는 어떻게되는건가요? 물었더니 그제서야 2023년내로 쓰시면된

다고 하시면서 오히려 이런문제는 직원분께서  먼저 안내를 하든지, 그런건 문자로 주셔야되는거아니냐구 했더니

작년8월부터 안내문을 붙였다며(  그 안내문은 지금도있어야되는거라생각했지만 없었음) 문자로는 안내를 안하는 걸로 안다고 하셨네요.

그럼 이런 불편신고는 어디서하냐고 물었더니 직원분이 오히려 제발좀 불편신고를 해달라는 황당한 태도로 안내하시면서 고객에 입장에서

정말 당황스런 안내와 태도를 보이시면서 그럼 결제를 할때라도 안내를 하셔야되는거 아니냐구 물었더니 이미알고계실줄 알았다는 말도 안되는

말을하시더군요~~~!! 당연히 알고있을줄알았다는 말도 황당했지만 죄송하다는 말한마디없이 고객에서 응대하는 태도나 말투가 참 당황스러웠네요.

오히려 안내를 해야되는 직원의 입장에서 안내를 드리지못해 죄송하다고 했었으면 이런글까지 쓸일이 없었을텐데 불편신고를 제발 해달라는 직원에

태도와 이미 알고있었을줄 알았다며 오히려 직원의 황당한태도가 이런글을 쓰게되었네요. 오늘 우연히 이런일이 없었다면

지금도 포인트제도가 종료되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지나쳤을거라고 생각하니 평소에 할인 이벤트 문자를 받았던 고객에 입장에서

당연히 받아야할 알권리에 대해 소홀한 마트로를 다시 이용할수 있을까 싶고, 이런 태도로 안내하는 직원들을 겪으면서 다른 주변분들께도 공유할수밖

에 없을거 같다는 생각까지 들게하더군요. 심지어 영수증에 직원이름이 적혀있지 않길래 이름을 적어달랬더니 그 직원이 어쩔껀데...  라는 태도로 직원

응대를 하는거보면서 여기는 이런불편신고조차 아무렇지않구나 싶은 생각까지 들었고 고객에소리에 귀기울여 좀더 나은 서비스로 고객을 대하는 곳이

아닌 아무런 변화없이 형식적으로만 고객에소리창이 있는건가 싶은생각까지 들었을 정도였습니다. 부모님께서 그래도 물건도 좋구 늦게까지 문을 열어

서 자주 이용하는 곳이였는데 저한테 이런식으로 대하는 직원들을 보면서 어른들께는 어떻게 대하실지 뻔히 보였네요.

직원이름은 탑동 마트로 근무자 권은영씨 입니다. 이번 고객에 소리로 어떻게 일이 처리되었는지 직접 피드백을 꼭 듣고싶습니다.  전화를 꼭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메일 shit66@nate.com
휴대전화 010-8621-5275
이름 비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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