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마트로 노형점 불쾌합니다
작성자 마트로노형점고객
작성일자 2022-08-19
엊그제 아침에 여기서 7월말에 산 계란을 먹으려고 했는데 계란이 연속으로 2개가 상했다 그래서 전화를 했어요
그랬더니 직원분 받으시더니 제 과실로 몰아가더라구요..
여기서 산 계란이 상했다고 전화했으면 먼저 죄송하다고 해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제가 받아서 실온에 보관한거 아니냐, 계란 껍질이 깨져 있는거 아니냐,
한달이 다되가는데 지금 전화하면 어쩌냐.
한달이 다되가도 유통기한 아직 남아있었구요
제가 상식적으로 계란에 실온에 보관해놓고 전화하지도 않았구요 냉장보관 사올때부터 잘 했습니다
그리고 계란은 겉으로 볼땐 깨지지도 않고 정상적인 계란이구요
2주전부터인가 온 가족이 설사를 계속했다
이얘기도 했어요
그랬더니 또 도돌이표.. 했던 말 또하고 했던 말 또 하게 하고
고객님 죄송합니다 갖고 오시면 환불 바로 해드리겠습니다.. 이 한마디면 될 것을 점장님의 태도에 더 기분이 언짢아졌습니다
제가 유통기한 넘겨서 전화한것도 아니고 냉장보관 잘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계란 살때 다른데서도 많으면 5판씩 사고 해도 이런일 한번도 없었는데 찝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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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점 점장 안녕하세요. 노형점 점장입니다.
저를 포함 저희 직원들이 응대에 있어서 고객님 입장보다 저희 입장만 생각하고
응대한점에 대해서 불쾌함을 느끼셨다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고객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고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는 매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2022-08-20 12:3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