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최악의 서사라점
작성자 아봉
작성일자 2021-10-06
2021년 10월 06일 뉴월드마트 서사라점에 오전 9시 30분에 방문하였습니다.
종량제 50리터 한묶음과 박스테이프 3개를 사러갔는데,
계산대 여자 캐셔분 명찰도 안껴서 이름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종량제 한묶음을 달라고 했는데 3묶음을 가지고 오시더라구요.
3묶음을 찍으시고, 제가 한묶음이에요.
하니 3묶음이라고 하시지 않으셨나요? 하며,
똥씹은 표정을 하시더라구요.
테이프를 3개를 사서 3묶음이라고 생각하신건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박스테이프를 사러가서 제가 박스테이프인줄알았는데 얇은거 3개로 되있더라구요.
다시 바꿔서 가져오기 그러니까 제가 빼고 게산할께요.
박스테이프인줄알았어요.
하니 바꿔서 박스테이프줄알았어요.
그렇게 말하니 바꿔오세요.ㅋㅋㅋㅋㅋ당당하게 말하더라구요.
제가 종량제부터 기분이 나빴어서 더 기분이 안좋게 들렸을수도있는데,
캐셔가 그렇게 고객한테 빼고계산해드릴까요? 아님 바꿔서 가져가실껀가요? 이렇게 말한것도 아니고 바꿔오세요.
다 가격은 비슷비슷한데 기분나빠서 더못가겠네요.
캐져가 그정도 표정관리도 안되면 트러블밖에 더생기나요? 기분나빠서 나올려고 했는데 똑같은 사람취급받을꺼같아서 계산은 하고 나왔습니다.
명찰부터 잘 착용하시고, 표정관리 말투 자신없으면, 그분은 소비자와 안마주치는 일 하셔야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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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라점점장 안녕하세요 고객님 서사라점점장 입니다. 이용하시는동안 이와같은 불쾌감을 드려 진심으로 최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차후 재발방지를 위해 해당직원 서비스교육 재실시 및 복장은 단정하게 하겠습니다. 고객의 말씀 하나하나 되새기며 앞으로 재발방지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을 약속 드리며 앞으로 즐겁게 방문할 수 있는 서사라점이 되겠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2021-10-07 10:08:09